처음 대회를 나가는 분
30분을 쉬지 않고 달리는 것부터. 첫 10K를 웃으며 들어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주간 거리15–25 km
- 핵심 세션이지 · 스트라이드
- 권장입문 · 복귀
마라톤 서브3 출신 대표 코치가 한 사람씩 페이스표를 직접 짜고, 화·목·토 새벽 6시 여의도 한강에서 옆에서 함께 뜁니다. 10K부터 풀코스까지.
혼자 뛰면 알람을 끄게 됩니다. 새벽 6시, 물빛광장 계단 앞에 같은 시간에 서 있는 사람들이 있으면, 이상하게 일어나게 됩니다. 던런은 그 약속과, 당신에게 맞는 숫자를 드립니다.
“빨리 달리는 법보다, 오래 달리는 법을 먼저 가르칩니다. 기록은 그다음에 따라옵니다.”
첫 측정 러닝으로 지금의 대화 페이스와 심박을 확인한 뒤, 목표 대회까지 주 단위 표를 손으로 짜 드립니다.
화·목·토 새벽 6시, 대표 코치가 직접 나와 그룹을 오가며 자세와 호흡을 봅니다.
컨디션·수면·통증 이야기를 듣고 다음 주 거리와 페이스를 조정합니다. 다치지 않는 것이 먼저입니다.
| DAY | 세션 | 페이스 /km |
|---|---|---|
| TUE | EASY이지런 + 드릴 | 6:20–6:45 |
| THU | TEMPO템포 3km × 2 | 5:20–5:30 |
| SAT | LSD한강 롱런 | 6:30–6:50 |
실제 표는 첫 측정 러닝과 상담 후 개인별로 작성합니다.
여의도 한강공원을 도는 크루 코스입니다. 스크롤을 내리면 오늘의 코스가 그려지고, 러너가 1km씩 지나갑니다.
던런 페이스표의 기본 계산을 미리 보여 드립니다. 실제 표는 첫 측정 러닝 후 대표 코치가 컨디션에 맞게 다시 조정합니다.
참고용 계산입니다. 처음 달리는 분은 기록보다 '쉬지 않고 30분'부터 시작합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같은 새벽 크루 런에 합류하고, 페이스표만 각자 다릅니다.
30분을 쉬지 않고 달리는 것부터. 첫 10K를 웃으며 들어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템포런으로 '편하게 빠른' 구간을 늘리고, 토요일 롱런으로 거리를 18km까지 올립니다.
대표 코치가 직접 뛰어 본 길입니다. 30km 이후를 버티는 페이스 분배를 함께 연습합니다.
해가 다 뜰 때쯤 끝나는 한 시간. 출근 전에 하루에서 가장 좋은 시간을 먼저 씁니다.
짐은 스튜디오 락커에. 출석을 부르고 오늘 각자 뛸 거리와 페이스를 한 번씩 확인합니다.

A스킵, 바운딩, 스트라이드로 몸을 데웁니다. 부상은 대부분 준비 없이 바로 뛸 때 생깁니다.

이지·템포·인터벌 그룹으로 나뉘어 달리고, 대표 코치가 그룹 사이를 오가며 자세를 봅니다.

오늘 심박과 페이스를 보고 "다음 주 목요일은 10초 내려 볼까요" 같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표는 이렇게 매주 고쳐집니다.
여의도역까지 걸어서 7분(가상). 샤워 후 출근하는 분들은 스튜디오 샤워실을 씁니다.
* 2019년 이후 누적 · 포트폴리오용 가상 수치


아무 화·목·토 새벽에 오셔서 크루와 한 번 같이 달려 봅니다.
첫 수업 무료대화 페이스와 심박, 지금까지의 러닝 경험과 부상 이력을 확인합니다.
대표 코치가 목표 대회까지의 주간 표를 직접 짜서 보내 드립니다.
함께 달리고, 매주 기록을 보며 표를 고쳐 갑니다. 비용은 상담 후 안내합니다.
괜찮습니다. 이지 그룹은 걷기와 달리기를 섞어서 시작합니다. 첫 목표는 기록이 아니라 '쉬지 않고 30분'입니다.
가벼운 비는 그대로 달리고, 폭우·한파 특보가 있는 날은 전날 밤 단체 공지 후 스튜디오에서 드릴·코어 세션으로 바꿉니다.
됩니다. 못 나오는 날의 세션은 페이스표에 혼자 뛰는 버전으로 적어 드리고, 기록을 보내 주시면 함께 확인합니다.
목표 대회와 기간에 따라 달라 상담 후 안내합니다. 첫 새벽 러닝은 무료입니다.
한강공원에서 걸어서 5분 거리 스튜디오에 락커와 샤워실이 있습니다. 러닝 후 바로 출근하셔도 됩니다.

첫 새벽 러닝은 무료입니다. 운동화만 신고 오세요. 페이스는 그날 함께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