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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site Portfolio

진료과가 다르면,보여줄 원장님도 다릅니다.

병원 이름만 바꿔 끼우는 틀은 쓰지 않습니다. 원장님의 강점 하나를 정하고, 그 강점이 첫 화면부터 마지막 버튼까지 보이도록 사진·문장·움직임을 새로 설계합니다. 아래 홈페이지는 모두 직접 열어 볼 수 있습니다.

  • 3지금 운영 중인 병원
  • 10업종별 콘셉트
  • 0.같은 틀

All Works · 13

업장별로,
한눈에 보기.

운영 중인 병원과 업종별 콘셉트 홈페이지를 모두 모았습니다. 업종을 고르면 해당 홈페이지만 보입니다. 이름을 누르면 기획 의도와 설명으로, ↗를 누르면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No.홈페이지업종첫 화면 문장포인트

피부과4

01 디에이치페이스업의원운영 중 피부과 써마지FLX, 차원이 다른 결과. 써마지FLX 4,614건의 시술 경험 ↗
02 카린의원운영 중 피부과 처음 상담부터 마지막 관리까지, 대표원장이 직접. 15년 경력의 대표원장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
03 더올의원운영 중 피부과 기미는 피코토닝, 홍조는 브이빔. 고민마다 분명한 대표 시술 ↗
04 루멘피부과콘셉트 피부과 Skin, as it is. — 더하기보다, 본연의 결과 빛을 살리는 피부과 빛이 번지는 인트로커서를 따르는 스포트라이트 ↗

성형외과1

05 엘란성형외과콘셉트 성형외과 얼굴의 균형을 먼저 봅니다 — The quiet art of balance 금선 프리로더글자 단위 블러 등장 ↗

치과1

06 소담치과콘셉트 치과 먼저 보여드리고, 천천히 시작할게요. 숨쉬는 블롭 히어로통통 튀는 제목 ↗

정형외과1

07 바로선정형외과콘셉트 정형외과 통증의 원인부터 정확하게 짚고, 다시 바로 서도록. 히어로 '움직임의 회복'인터랙티브 인체 부위 선택기 ↗

외과1

08 온결외과콘셉트 외과 오늘 본 것은, 오늘 설명합니다. 호흡하는 물결숨 한 번 인트로 ↗

한의원1

09 담연한의원콘셉트 한의원 몸의 균형을 천천히 되찾는 시간 먹이 번지는 인트로스크롤 먹 번짐 사진 ↗

헬스장2

10 포지 퍼스널트레이닝콘셉트 헬스장 몸은 반복으로 단련됩니다. — Forged by repetition. 바벨 로딩 인트로키네틱 타이포 + 반응형 마퀴 ↗
11 모션 클럽콘셉트 헬스장 혼자서는 안 하던 운동, 같이 하면 합니다. — Move together. 3·2·1 GO! 인트로스크롤 심박 라인(ECG) ↗

필라테스2

12 숨 필라테스콘셉트 필라테스 숨이 바뀌면, 자세가 바뀝니다. 숨 한 번 인트로척추 라인 모핑 ↗
13 포즈 필라테스콘셉트 필라테스 선이 달라지면, 사람이 달라 보입니다. 정제된 선 인트로리퀴드 크롬 ↗

Concept by Field

진료과·업종마다,
새로 설계한 홈페이지.

환자가 어떤 마음으로 들어오는지부터 정했습니다. 불안한 마음에는 느린 호흡을, 설레는 마음에는 빛과 여백을. 움직임도 원장님의 성격을 닮도록 만들었습니다.

진료과·업종별 제작 역량을 보여 드리기 위한 가상 병원·스튜디오입니다. 사진은 AI·무료 사진으로 만들었으며, 실제 제작에서는 직접 찾아가 원장님과 공간을 촬영합니다.

blossomfactory.co.kr/portfolio/lu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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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10 · 피부과

루멘피부과

“Skin, as it is. — 더하기보다, 본연의 결과 빛을 살리는 피부과”

찾은 원장님의 강점피부 결과 톤을 먼저 읽고 필요한 만큼만 정밀하게 하는 '덜어내는 진료' — 상담한 원장이 시술과 경과까지 직접 봅니다
기획 의도
강남 피부과를 찾는 환자는 이미 시술 이름을 너무 많이 알고 있고, "또 무언가를 권유받을까" 하는 피로감을 안고 들어옵니다. 그래서 첫 화면부터 시술 목록 대신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먼저 말해 주는 곳"이라는 원장님의 진료 원칙을 앞세웠습니다. 철학, 원장님, 진료 과정이 모두 '읽고, 덜어내고, 정밀하게'라는 한 문장으로 이어지도록 짰고, 시술 정보는 그 기준 위에 놓이는 순서로 배치했습니다.
디자인 방향
패션 매거진의 에디토리얼처럼 오프화이트 바탕에 웜 블랙 활자와 클레이 한 가지 색만 썼습니다. 대비가 강한 디도 계열 세리프(Bodoni Moda)를 화면을 가득 채우는 크기로 두어 '광고'가 아니라 '화보'처럼 읽히게 했고, 한글은 Pretendard로 또렷하게 받쳤습니다. 큰 숫자, 그림 번호(Fig.), 세로 캡션 같은 잡지식 장치로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F3EFE9#1B1714#15120F#A86B55#C99A84#EAE3D9#6F665E

서체 Bodoni Moda (영문 디스플레이·숫자), Pretendard Variable (한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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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홈페이지의 움직임

  1. 01빛이 번지는 인트로

    어두운 화면 가운데의 작은 빛이 퍼지며 페이지가 밝아지고, 거대한 "Skin, as it is."가 마스크 위로 한 줄씩 올라옵니다. 병원 이름(LUMEN, 빛)을 첫 3초에 몸으로 느끼게 합니다.

  2. 02커서를 따르는 스포트라이트

    히어로와 예약 섹션 인물 사진 위로 부드러운 빛이 커서를 따라 움직여 피부가 빛을 받는 순간을 보여 줍니다. 모바일에서는 빛이 저절로 천천히 떠다닙니다.

  3. 03커튼 리빌

    사진이 아래에서 위로 걷히며 나타나고, 안쪽 이미지는 살짝 줄어들며 자리를 잡습니다. 과하지 않게 '드러내는' 진료 철학과 맞췄습니다.

  4. 04고정 가로 스크롤 진료 갤러리

    스크롤하면 화면이 멈추고 여섯 진료 분야가 옆으로 흘러갑니다. 카드 번호·영문 이탤릭 제목·진행 바로 잡지를 넘기는 리듬을 만듭니다.

  5. 05배경색 전환

    원장님·공간 섹션에 들어서면 오프화이트가 짙은 웜블랙으로 천천히 바뀌었다가 다시 밝아집니다. 조명을 낮춘 시술실에 들어서는 느낌입니다.

  6. 06빛이 닿는 문장·필름 그레인·부드러운 스크롤

    철학 문장이 스크롤에 따라 한 단어씩 밝아지고, 은은한 필름 그레인과 Lenis 관성 스크롤로 인쇄물 같은 질감을 더했습니다.

blossomfactory.co.kr/portfolio/e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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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 10 · 성형외과

엘란성형외과

“얼굴의 균형을 먼저 봅니다 — The quiet art of balance”

찾은 원장님의 강점부위 하나보다 얼굴 전체의 비율을 먼저 보고, '덜어내는 결정'부터 말해 주는 대표원장의 1:1 직접 상담
기획 의도
압구정 성형외과를 찾는 환자는 이미 정보가 많고, 과한 권유를 가장 경계합니다. 그래서 첫 화면부터 "무엇을 더할까"가 아니라 "얼굴 전체가 어떻게 어울리는가"를 먼저 말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사이트 한가운데에는 원장이 상담실에서 실제로 긋는 비율의 선(세 구간·E-line·각도·황금비)을 스크롤에 맞춰 그려 보여 주어, 이 병원의 판단 기준을 말보다 먼저 눈으로 납득하게 합니다. 이어서 진료 분야, 대표원장, 안전 시스템, 서두르지 않는 1:1 상담 과정 순서로 신뢰를 쌓고 예약으로 이어집니다.
디자인 방향
딥 차콜 바탕에 샴페인 골드 한 가지 포인트 색만 써서, 화려함보다 절제된 고급스러움을 만들었습니다. 한글은 가는 Noto Serif KR, 영문은 Cormorant Garamond 이탤릭으로 짝을 지어 잡지 같은 타이포 위계를 세웠고, 대표원장 섹션만 아이보리로 바꿔 스크롤에 호흡을 주었습니다. 모든 선은 1px 금선으로 통일해 '균형의 선'이라는 콘셉트가 사이트 전체에 이어지게 했습니다.
#111111#161514#CDB48A#D9B8A8#ECE4D9#9B9289

서체 Noto Serif KR(200·300), Cormorant Garamond(이탤릭 포함), Prete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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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홈페이지의 움직임

  1. 01금선 프리로더

    얇은 금빛 선이 그어지고 ÉLAN 글자가 선 위로 떠오르며 악센트 획이 그려져 로고가 완성, 000→100 카운터 뒤 커튼이 위로 걷힘(첫 3초의 인상)

  2. 02글자 단위 블러 등장

    히어로 세리프 문장이 한 글자씩 흐릿함에서 선명하게 나타나고, 인물 사진은 느린 줌과 스크롤 패럴랙스, 사진 위로 황금비 분할선이 그려짐

  3. 03균형의 선 도해

    옆얼굴 사진 위에 세 구간 기준선·E-line·코이마각·1:φ 비율선이 스크롤에 맞춰 차례로 그려지고 수치 라벨이 떠오름(PC는 화면 고정, 설명 단계가 함께 전환)

  4. 04호버 이미지 리빌

    큰 세리프 진료 목록에 마우스를 올리면 해당 사진이 커서를 따라 기울며 떠오름, 모바일은 탭하면 목록 아래 사진·설명이 전환

  5. 05커스텀 커서·마그네틱 버튼

    점+원 커서가 링크에서 커지고 사진 위에서 'View'로 바뀌며, 예약 버튼이 커서에 끌려오듯 반응

  6. 06세리프 마퀴·부드러운 스크롤

    채움/외곽선 세리프 문구가 느리게 흐르고 Lenis로 스크롤 전체가 묵직하게 미끄러짐, 철학 문장은 스크롤에 따라 단어별로 밝아짐

blossomfactory.co.kr/portfolio/so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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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 10 · 치과 (가족·소아)

소담치과

“먼저 보여드리고, 천천히 시작할게요.”

찾은 원장님의 강점치료 전에 내 치아를 화면으로 먼저 보여드리고, 아프지 않게 천천히 진료하는 원장
기획 의도
치과를 찾는 가족은 대개 '무엇을 할지 몰라서' 무섭습니다. 아이 손을 잡고 오는 부모님, 오래 미뤄 온 부모님 세대가 첫 화면에서 "여기는 설명부터 해 주는 곳"이라는 걸 바로 느끼도록, 헤드라인과 첫 스티커를 모두 '화면으로 먼저 보기'에 맞췄습니다. 이어서 엑스레이가 띄워진 상담실 사진, 마취 통증을 줄이는 네 단계, 처음 오는 날의 다섯 단계를 차례로 보여 줘 불안을 하나씩 풀어 갑니다. 예약 버튼은 "오늘은 상담만 받아도 괜찮다"는 말로 문턱을 낮췄습니다.
디자인 방향
크림 바탕에 코랄·세이지·버터·딥 그린을 써서 따뜻하지만 유치하지 않게 잡았습니다. 모든 모서리를 둥글게 하고, 한글은 Pretendard 굵게, 영문은 끝이 부드러운 Fraunces 이탤릭으로 '말랑한' 인상을 더했습니다. 진료 과목은 카드마다 다른 파스텔 색으로 나눠 아이부터 부모님까지 한 병원에서 다 본다는 느낌을 줍니다.
#FBF6EE#F07A5A#FBD6C5#B5CBA6#F5DC9C#1E4636#213A30

서체 Pretendard Variable, Fraunces (Soft), Gowun Dod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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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홈페이지의 움직임

  1. 01숨쉬는 블롭 히어로

    배경의 유기적 도형과 사진 테두리가 천천히 모양을 바꾸며 숨쉬고, 마우스 쪽으로 살짝 부풀어 '부드럽고 무섭지 않은' 첫인상을 줍니다

  2. 02통통 튀는 제목

    헤드라인 글자가 하나씩 튀어 오르며 자리 잡고, 마우스를 올리면 젤리처럼 다시 튑니다

  3. 03쌓이는 진료 카드

    스크롤하면 파스텔 카드가 한 장씩 위로 포개지며 다섯 진료 과목을 차례로 소개합니다

  4. 04그려지는 첫 방문 길

    '처음 오시는 날' 점선이 스크롤에 맞춰 이어지고 단계 아이콘이 차례로 튀어나와, 무엇을 할지 미리 보여 주는 원장의 방식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5. 05카운트업 숫자와 회전 배지

    진료 경력·어린이 진료 횟수가 올라가고, 'SMILE · SODAM DENTAL' 원형 배지가 스크롤에 따라 돕니다

  6. 06무한 키워드 띠·기울어지는 사진·젤리 버튼

    스크롤 속도에 반응하는 진료 키워드 띠, 마우스에 따라 살짝 기우는 사진 카드(터치에서는 스크롤로 대체), 누르면 말랑하게 출렁이는 버튼, Lenis 부드러운 스크롤

blossomfactory.co.kr/portfolio/baro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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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10 · 정형외과 (관절·척추·스포츠 재활)

바로선정형외과

“통증의 원인부터 정확하게 짚고, 다시 바로 서도록.”

찾은 원장님의 강점스포츠의학 기반 대표원장이 진단부터 비수술 치료·재활·복귀까지 한 흐름으로 직접 관리
기획 의도
정형외과를 찾는 환자는 "수술하자고 하면 어쩌나", "어디가 문제인지 제대로 알 수 있을까"라는 불안을 안고 들어옵니다. 그래서 첫 화면에서 '원인부터 정확하게'와 '비수술부터 차근차근'을 먼저 말하고, 다시 달리는 사람의 모습으로 치료의 끝을 보여 줍니다. 이어서 내 아픈 부위를 직접 눌러 증상과 치료를 확인하게 하고, 진단에서 복귀까지 네 단계를 스크롤로 따라가며 "담당 원장이 끝까지 본다"는 흐름을 몸으로 느끼게 설계했습니다.
디자인 방향
흰 바탕에 딥 코발트로 신뢰를, 액티브 오렌지 한 가지로 '움직임'과 행동 버튼을 강조했습니다. Pretendard 800과 Space Grotesk의 굵은 그로테스크 타이포, 12열 그리드 선·눈금자·데이터 라벨을 곳곳에 두어 진료가 감이 아니라 측정과 근거로 이뤄진다는 인상을 줍니다.
#12329B#0B2170#FF6B1F#0A1230#F3F6FC#FFFFFF

서체 Pretendard Variable (800 제목·본문), Space Grotesk (영문 라벨·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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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홈페이지의 움직임

  1. 01히어로 '움직임의 회복'

    코발트 인트로 뒤 큰 문장이 줄 단위로 솟아오르고 '바로 서도록' 아래로 오렌지 밑줄이 그려지며, 달리는 인물 사진에는 패럴랙스와 속도선이 흘러 회복된 일상의 속도감을 전합니다.

  2. 02인터랙티브 인체 부위 선택기

    직접 그린 인체 실루엣 위 어깨·척추·손목·무릎·발목 점이 맥박처럼 깜빡이고, 누르면 스캔 라인이 그 부위로 이동하며 증상·질환·우선 치료 패널이 바뀝니다. 환자가 "내 이야기"를 바로 찾게 합니다.

  3. 03고정 스크롤 진료 과정

    섹션이 화면에 고정된 채 스크롤에 따라 진행 바가 차고 진단→비수술 치료→재활→복귀가 사진과 함께 한 단계씩 넘어갑니다. 한 원장이 이어 보는 '하나의 흐름'을 그대로 체험시킵니다.

  4. 04카운트업 지표와 상단 진행 바

    경력·진료 부위·치료실·단계 수가 0부터 올라가고, 화면 맨 위 오렌지 바가 읽은 만큼 채워져 데이터 중심의 인상을 더합니다.

  5. 05스크롤 속도 반응 기울기 + 재활센터 가로 갤러리

    사진이 스크롤 속도에 따라 살짝 기울었다 돌아오고, 재활센터는 세로 스크롤을 가로 이동으로 바꿔 공간을 걸어 보듯 둘러보게 합니다.

  6. 06Lenis 부드러운 스크롤

    모든 움직임이 끊김 없이 이어져 '부드럽게 회복되는 움직임'이라는 콘셉트를 마무리합니다.

blossomfactory.co.kr/portfolio/ongy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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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 10 · 외과 (갑상선·유방·하지정맥 클리닉)

온결외과

“오늘 본 것은, 오늘 설명합니다.”

찾은 원장님의 강점검사 당일 원장이 직접 초음파를 보고, 그 자리에서 화면을 함께 보며 결과를 설명하는 '당일 진단'
기획 의도
갑상선 결절이나 유방 재검 안내를 받은 환자는 결과를 상상하며 불안한 마음으로 홈페이지를 엽니다. 그래서 첫 화면에서 정보보다 먼저 '숨을 고르는 시간'을 건네고, 바로 이어 "오늘 본 것은 오늘 설명한다"는 원장님의 진료 방식을 약속으로 보여 주도록 설계했습니다. 이후 '접수부터 설명까지 약 40분'이라는 구체적인 시간표로 기다림이 짧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시키고, 세 클리닉·의료진·공간을 차분한 순서로 이어 갑니다.
디자인 방향
리넨·세이지·깊은 숲색만으로 병원 특유의 차가운 흰색 대신 따뜻하고 조용한 온도를 만들었습니다. 한글은 Pretendard로 또렷하게, 영문은 Instrument Serif 이탤릭으로 손글씨처럼 부드럽게 받쳐 주고, 사진은 모두 둥근 아치로 감싸 '안전한 방' 같은 인상을 줍니다. 스크롤할수록 배경이 리넨에서 숲색으로 깊어져, 불안에서 안심으로 가라앉는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게 했습니다.
#F3EFE7#DFE5DA#8FA593#5F7A66#23382E#1A2B23

서체 Pretendard Variable, Instrument Serif (Ita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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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홈페이지의 움직임

  1. 01호흡하는 물결

    히어로의 여러 겹 물결 선이 4초 들숨·4초 날숨 리듬으로 부풀고 가라앉으며, 마우스(모바일은 터치)가 닿으면 물결이 살며시 비켜 갑니다. 옆의 '숨을 고르세요' 인디케이터가 같은 박자로 숨쉬어 불안한 방문자의 호흡을 먼저 늦춥니다.

  2. 02숨 한 번 인트로

    숲색 화면에서 세이지 구슬이 한 번 들이쉬고, 원형으로 열리며 첫 문장이 단어 단위로 천천히 떠오릅니다.

  3. 03고정 사진 클리닉

    갑상선·유방·하지정맥 사진이 왼쪽에 고정된 채 크로스페이드로 바뀌고, 오른쪽 설명이 스크롤되면 scroll-spy로 현재 클리닉만 또렷해집니다. 세 클리닉을 하나의 원칙으로 묶어 보여 줍니다.

  4. 04검사 당일 타임라인

    스크롤에 맞춰 물결 모양 선이 그려지고 09:30 접수 → 09:45 원장 직접 초음파 → 10:05 결과 설명 → 10:20 귀가가 차례로 켜집니다. '당일 진단'을 말이 아닌 시간표로 증명합니다.

  5. 05색온도 스크롤 전환

    섹션마다 배경이 리넨 → 연세이지 → 세이지 → 숲색으로 부드럽게 바뀌어, 읽는 동안 마음이 가라앉는 흐름을 만듭니다.

  6. 06아치 마스크 등장·부드러운 아코디언

    사진이 아치 모양으로 아래에서 열리고, 제목의 핵심 단어에는 물결 밑줄이 그려지며, FAQ는 천천히 열리고 닫힙니다. 전체는 Lenis 부드러운 스크롤과 느린 easing으로 통일했습니다.

blossomfactory.co.kr/portfolio/dam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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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 10 · 한의원

담연한의원

“몸의 균형을 천천히 되찾는 시간”

찾은 원장님의 강점첫 진료에 40분 이상 맥진·문진으로 체질과 생활을 먼저 듣고, 탕약은 원내에서 직접 달이는 대표원장
기획 의도
한의원을 찾는 분들은 대개 오래된 피로나 통증으로 지쳐 있고, "또 금방 끝나는 진료 아닐까" 하는 의심을 품고 들어옵니다. 그래서 첫 화면부터 '서두르지 않는 진료'를 보여 주도록 설계했습니다. 히어로 바로 아래에 '40분' 숫자와 망·문·문·절(四診)을 크게 두어 원장님이 무엇을 먼저 듣는지 보여 주고, 원내 탕전과 1인 치료실로 신뢰를 이어 갑니다. 진료 과목은 한자 한 글자로 압축해 길게 읽지 않아도 내 증상을 찾을 수 있게 했습니다.
디자인 방향
한지 아이보리 바탕에 먹색 글자, 월넛과 청자색만 곁들여 현대적인 한옥과 수묵화의 고요함을 담았습니다. 제목은 고운바탕, 한자와 숫자는 Noto Serif KR로 붓글씨 느낌을 절제해 품위를 지키고, 본문은 Pretendard로 읽기 쉽게 했습니다. 세로쓰기 '淡然'과 붉은 낙관 하나만 포인트로 두어 여백이 주인공이 되도록 했습니다.
#F4EFE6#1E1C1A#6B4A33#8FA89B#9E3D2A

서체 Gowun Batang, Noto Serif KR, Prete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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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홈페이지의 움직임

  1. 01먹이 번지는 인트로

    한지 위에 먹물 한 방울이 번지며 그 안에서 히어로 사진이 피어나고, 세로쓰기 '淡然'과 문장이 붓이 지나가듯 써지며 낙관이 찍힘. 이름의 뜻 '담백하고 고요하게'를 첫 3초에 체험하게 함

  2. 02스크롤 먹 번짐 사진

    맥진·탕약·원장님·치료실 사진이 화면에 들어올 때마다 같은 먹 번짐 마스크로 드러남(SVG 노이즈 왜곡, 끝나면 일반 이미지로 교체해 가볍게)

  3. 03산 능선 패럴랙스

    안개 낀 산 사진을 먼 산·중간 능선·앞 소나무 세 겹으로 나눠 다른 속도로 움직이고 그 위에 철학 문장이 차례로 떠오름. '천천히 균형을 찾는다'는 진료 철학을 풍경으로 보여 줌

  4. 04섹션을 잇는 붓 선

    스크롤을 따라 굵기가 변하는 먹선이 여백을 타고 그려지며 모든 섹션을 한 획으로 연결. 진료 과정이 끊기지 않고 이어진다는 인상

  5. 05먹이 차오르는 진료 과목 카드

    氣·痛·女·體·補 큰 한자 카드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누르면 아래에서 먹이 번지듯 차올라 설명으로 바뀜(모바일은 화면 가운데 온 카드가 자동으로 차오름)

  6. 06한지 결과 부드러운 스크롤

    은은한 종이 질감과 Lenis 관성 스크롤, 마지막 예약 영역에는 스크롤에 맞춰 원(엔소)이 그려짐

blossomfactory.co.kr/portfolio/fo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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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 10 · 헬스장 · 퍼스널 트레이닝

포지 퍼스널트레이닝

“몸은 반복으로 단련됩니다. — Forged by repetition.”

찾은 대표 코치의 강점모든 회원의 첫 4주를 대표 코치가 직접 맡고, 매 수업 무게·횟수·자세를 기록해 회원 앱으로 보여 주는 '기록하는 PT'
기획 의도
PT를 알아보는 사람은 "결국 아무 트레이너나 붙는 것 아닐까", "돈만 내고 제대로 늘고 있는지 모르면 어쩌지"라는 의심을 안고 들어옵니다. 그래서 첫 화면부터 대표 코치의 얼굴과 '첫 4주는 대표 코치가 직접'을 내세우고, 회원 앱 기록지 화면으로 '기억이 아니라 기록으로 가르친다'를 바로 보여 줍니다. 이어서 내 목표를 직접 골라 12주 구성을 확인하고, 한 회원의 기록지가 한 주씩 채워지는 과정을 스크롤로 넘겨 보며 "여기서는 내 운동이 남는다"는 확신을 갖도록 설계했습니다. 마지막은 1회 체험 0원으로 부담 없이 첫 수업을 잡게 합니다.
디자인 방향
매트 블랙과 차콜 위에 애시드 라임은 진행 바·기록선·선택 표시처럼 '기록'을 가리키는 곳에만 아껴 써서 강렬하지만 고급스러운 인상을 만들었습니다. Anton의 거대한 컨덴스드 대문자로 무게감을, JetBrains Mono의 숫자·라벨과 얇은 그리드 선으로 훈련 기록지의 질서를 표현했습니다. 사진은 어둡게 눌러 두고 스포트라이트로만 밝혀 '조명 아래 집중하는 한 사람'에 시선이 가도록 했습니다.
#0B0B0B#131313#1B1B1B#ECECE6#93938C#C6FF3D

서체 Anton (영문 대형 타이포·숫자), Pretendard Variable 800 (한글 제목·본문), JetBrains Mono (라벨·기록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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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홈페이지의 움직임

  1. 01바벨 로딩 인트로

    원판이 한 장씩 '쿵' 끼워질 때마다 화면이 흔들리고 진행 바와 무게(KG)가 차오른 뒤, FORGE 대문자가 떨어져 안착하며 히어로가 열립니다. 첫 3초에 '단련'의 무게감을 몸으로 느끼게 합니다.

  2. 02키네틱 타이포 + 반응형 마퀴

    거대한 영문 타이포가 스크롤 속도만큼 기울고 늘어나며, REP · SET · REST · REPEAT 띠는 스크롤 방향과 속도에 맞춰 흐름이 바뀝니다. 반복의 리듬을 화면 전체로 전합니다.

  3. 03운동 목표 선택기

    감량·근력·체형·재활·바디프로필을 누르면 주 몇 회, 12주 주차별 구성 막대그래프(근력·컨디셔닝·가동성), 기록 항목이 애니메이션으로 바뀝니다. 방문자가 "내 경우"를 바로 찾게 합니다.

  4. 0412주 기록지(고정 스크롤)

    화면이 고정된 채 스크롤에 따라 1~12주가 넘어가며 무게 숫자가 올라가고 라인 차트가 그려지고, 코치 메모와 '대표 코치 리뷰' 도장이 바뀝니다(가상 예시 표기). '기록하는 PT'를 그대로 체험시킵니다.

  5. 05라임 스포트라이트 + 셔터 reveal

    어두운 사진 위 라임빛 조명이 커서를 따라가고(모바일은 스스로 이동), 사진은 등장할 때 수평 슬릿이 셔터처럼 열립니다.

  6. 06Lenis 부드러운 스크롤·마그네틱 버튼·상단 진행 바·SET 카운터

    지금 몇 번째 세트(섹션)인지 기록지처럼 알려 주며 끝까지 리듬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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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 10 · 필라테스

숨 필라테스

“숨이 바뀌면, 자세가 바뀝니다.”

찾은 원장님의 강점물리치료사 출신 원장이 첫 수업 전 60분 동안 체형·호흡을 직접 평가하고, 한 수업 최대 3명의 소수 수업만 지도
기획 의도
필라테스 스튜디오를 찾는 사람은 '어디가 덜 붐비고, 누가 내 몸을 제대로 봐 줄까'를 가장 먼저 궁금해합니다. 그래서 첫 화면부터 '물리치료사 출신 원장의 직접 평가'와 '최대 3명'을 숫자로 약속하고, 이어지는 원장 소개에서 재활 현장 10년의 손을 보여 줍니다. 핵심 장면인 체형 평가 섹션에서는 굽은 척추 선이 스크롤에 따라 곧게 펴지며 평가 항목이 하나씩 체크되어, 첫 수업 전에 무엇을 보는지를 말이 아닌 그림으로 이해하게 했습니다. 수업 종류는 리포머 캐리지를 직접 밀어 보며 고르게 해 기구에 대한 낯섦도 함께 덜어 줍니다.
디자인 방향
웜 샌드·크림 바탕에 테라코타와 올리브를 포인트로, 오전 햇살이 드는 아치 창 스튜디오의 온도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한글 제목은 고운바탕의 붓끝 같은 세리프로, 영문은 Fraunces 이탤릭으로 숨결처럼 부드럽게 받쳐 주고, 모든 사진과 지도·예약 영역까지 아치 창 모양으로 통일했습니다. 화면 위에는 반투명한 잎 그림자가 천천히 흔들리고, 스크롤할수록 빛이 아침에서 오후로 바뀌어 스튜디오에서 보내는 하루를 걷는 느낌을 줍니다.
#FAF6F0#EDE3D6#E4D6C4#C9714F#E7B79F#7D8456#4B5034#2E2721#2A251F

서체 Gowun Batang(한글 제목), Fraunces(영문·숫자, Italic), Pretendard Variable(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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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1숨 한 번 인트로

    화면 가운데 테라코타 원이 들숨·날숨 4초 리듬으로 부풀었다 줄며 '숨' 한 글자가 떠오르고, 원 안에 사진이 차오른 뒤 그대로 아치 창 모양으로 열리며 히어로 사진이 됩니다. 방문자의 호흡부터 늦추는 첫인상입니다.

  2. 02척추 라인 모핑

    체형 평가 섹션이 화면에 고정된 채, 마디 점이 있는 굽은 척추 선과 기울어진 어깨·골반 선이 스크롤에 따라 기준선 위로 곧게 정렬되고, 옆의 평가 항목 6개가 차례로 체크됩니다. 원장님의 '첫 수업 전 평가'를 한 장면으로 보여 줍니다.

  3. 03창문 햇살과 잎 그림자

    화면 전체에 반투명 잎 그림자가 바람에 흔들리듯 움직이고, 스크롤 위치에 따라 빛이 아침의 연노랑에서 오후의 호박색으로 바뀝니다. 오른쪽 아래의 작은 해시계가 지금 '몇 시의 빛'인지 알려 줍니다.

  4. 04리포머 캐리지 슬라이더

    리포머를 단순화한 일러스트의 캐리지가 스크롤이나 드래그에 따라 레일 위를 오가며 스프링이 늘어나고, 멈추는 자리마다 1:1·2:1·3인·체형 교정·산전·산후 수업 설명과 사진이 바뀝니다.

  5. 05아치 마스크·숨 쉬는 문장

    사진은 작은 아치에서 커지며 열리고, 세리프 제목은 단어마다 흐림에서 또렷하게 숨 쉬듯 떠오릅니다. 철학 문장은 스크롤을 따라 한 단어씩 밝아집니다.

  6. 06Lenis 부드러운 스크롤·종이 질감

    호흡 리듬의 느린 easing과 은은한 종이 질감으로 전체를 하나의 고요한 템포로 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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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 10 · 헬스장 · 그룹 트레이닝

모션 클럽

“혼자서는 안 하던 운동, 같이 하면 합니다. — Move together.”

찾은 대표 코치의 강점모든 수업 정원 12명에 코치 2명 — 처음 온 사람도 이름을 불러 주고, 동작마다 난이도를 3단계로 바꿔 주며 운동을 '계속하게' 만드는 대표 코치
기획 의도
그룹 운동을 알아보는 사람은 "운동을 오래 쉬었는데 따라갈 수 있을까", "뒤에서 눈치만 보다 끝나면 어쩌지"라는 걱정을 안고 들어옵니다. 그래서 첫 화면부터 '정원 12명 · 코치 2명 · 동작마다 난이도 3단계'를 스티커처럼 붙여 두고, 스코어보드로 같은 숫자를 다시 확인시킵니다. 이어서 이번 주 시간표에서 내 수업을 직접 골라 보고, 스쿼트·푸시업·런지의 쉬움·보통·어려움을 눌러 보며 "나도 LV1부터 하면 되겠다"는 확신이 들도록 설계했습니다. 마지막은 가격 대신 '첫 수업 무료'로 부담 없이 예약하게 합니다.
디자인 방향
밝은 낮빛 스포츠 브랜드 캠페인처럼 오프화이트 바탕에 코발트와 시그널 레드만 써서, 사진 속 코발트 리그·빨간 박스와 화면 전체가 하나의 팀 컬러로 묶이게 했습니다. Archivo 이탤릭 900의 거대한 대문자와 Pretendard 이탤릭 제목으로 '앞으로 달려 나가는' 속도감을 주고, 스위스 그리드 위에 둥근 알약 태그·회전 스탬프·스코어보드 숫자를 얹어 경쾌한 경기장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사진은 알약·스타디움 모양으로 잘라 스티커처럼 튀어나오게 해 무겁지 않고 즐거운 운동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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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체 Archivo Italic 900 / Expanded 700 (영문 대형 타이포·스코어보드·라벨), Pretendard Variable 800 (한글 제목·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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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13·2·1 GO! 인트로

    수업 타이머처럼 큰 이탤릭 숫자가 코발트·레드 배경 스윕과 함께 카운트다운되고, "GO!"와 함께 두 줄 사선 띠가 화면을 가르며 히어로가 열립니다. 첫 3초에 '이제 같이 시작한다'는 수업의 긴장감을 줍니다.

  2. 02스크롤 심박 라인(ECG)

    화면을 가로지르는 심박 선이 스크롤 속도만큼 빨라지고 BPM 숫자(헤더·히어로·구분선)가 72에서 170대까지 오르내립니다. 사이트를 내리는 행동 자체가 '같이 움직이는 리듬'이 됩니다.

  3. 03인터랙티브 주간 시간표

    컨디셔닝·스트렝스·로잉·엔진·모빌리티·입문 필터를 누르면 해당 수업 칩만 튀어 오르고 나머지는 흐려지며, 칩에 올리면(모바일은 탭) 강도·정원·담당 코치 두 명이 툴팁으로 보입니다. 모바일은 요일 탭으로 바뀝니다.

  4. 04사선 키네틱 띠

    기울어진 코발트·레드 띠 두 줄이 서로 반대로 흐르고, 스크롤 방향을 바꾸면 흐름도 뒤집히며 속도에 맞춰 빨라집니다. "12 PEOPLE · 2 COACHES"를 리듬으로 각인시킵니다.

  5. 05난이도 3단계 토글

    스쿼트·푸시업·런지마다 쉬움·보통·어려움을 누르면 SVG 피규어가 튕기듯 자세를 바꾸고(박스·기둥 소품 등장) 반복 동작을 보여 주며, 설명·코치 큐·강도 막대가 함께 전환됩니다. "각자의 난이도로 같이"를 직접 체험시킵니다.

  6. 06스티커 팝 · 스코어보드 카운트업 · Lenis

    사진과 태그는 알약·스탬프 모양으로 back 이징을 타고 튀어나오고, 12 : 02 스코어보드 숫자가 경기장 전광판처럼 올라가며, 부드러운 스크롤로 전체 리듬을 이어 갑니다.

blossomfactory.co.kr/portfolio/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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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10 · 필라테스

포즈 필라테스

“선이 달라지면, 사람이 달라 보입니다.”

찾은 원장님의 강점발레 무용수 출신 원장이 만든 '라인 메소드'로 목·어깨·골반의 정렬을 잡고, 모든 회원의 자세를 매달 같은 조건으로 기록해 비교하는 '라인 리포트'
기획 의도
청담에서 필라테스를 찾는 사람은 '운동량'보다 '거울과 사진 속 내 모습'이 달라 보이길 원합니다. 그래서 첫 화면을 패션 매거진 표지처럼 구성해 '선(라인)'이라는 한 단어를 먼저 각인시키고, 바로 이어서 그 선을 만드는 사람, 무대 15년의 원장님을 보여 줍니다. 핵심 장면인 라인 메소드에서는 선 하나로 그린 인체가 스크롤을 따라 티저·스완·사이드 킥·아라베스크로 바뀌며 동작마다 원장님이 보는 각도와 정렬선을 짚어 줘, '무엇을 고쳐 주는 수업인지'를 말보다 그림으로 이해하게 했습니다. 이어지는 라인 리포트와 룩북에서 매달의 기록과 다섯 가지 수업을 차례로 보여 주고, 가격은 상담에서 안내하도록 해 첫 상담 예약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디자인 방향
화이트와 아이스블루, 크롬 실버, 미드나잇 네이비만으로 차갑고 조각적인 하이패션 에디토리얼 톤을 잡았습니다. 아주 가늘고 대비가 큰 디스플레이 서체 Italiana로 잡지 마스트헤드처럼 'POISE'를 화면 폭 가득 세우고, 한글은 Pretendard의 가는 굵기로, 이슈 번호·페이지·크레딧은 DM Mono로 표기해 모든 섹션을 'ISSUE 07 / LINE'의 한 페이지처럼 넘기게 했습니다. 둥근 장식 대신 1px 크롬 라인과 격자, 각도 표기로 '정확하게 맞춰진 선'의 인상을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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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체 Italiana(영문 디스플레이), Pretendard Variable(한글·본문, 가는 굵기), DM Mono(이슈 번호·크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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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1정제된 선 인트로

    화면 가운데 얇은 크롬 선이 그어지고, 그 선을 축으로 POISE 글자가 위아래로 갈라져 나타난 뒤 선이 화면 끝까지 늘어나며 위아래 판이 열려 표지가 공개됩니다. 정확하고 차가운 첫인상으로 '선'을 먼저 보여 줍니다.

  2. 02리퀴드 크롬

    표지 배경에 WebGL로 그린 은빛 액체 금속 덩어리가 천천히 흐르며 서로 녹아 붙고, 마우스를 따라 작은 방울이 합쳐집니다(모바일은 스스로 움직임). 크롬 리포머와 거울의 질감을 화면 전체의 분위기로 옮겼습니다.

  3. 03포즈 시퀀스

    화면이 고정된 채 선 하나로 그린 인체가 스크롤에 따라 티저→스완→사이드 킥→아라베스크로 모핑되고, 동작마다 V 75°·흉추 30° 같은 각도 호와 정렬 가이드선, 라인 포인트 3가지가 바뀝니다. 원장님의 '라인 메소드'를 한 장면으로 설명합니다.

  4. 04룩북 가로 갤러리

    다섯 수업을 LOOK 01~05 패션 룩북처럼 가로로 넘기고, 사진 옆에 정원·시간·레벨·수강료(상담 후 안내) 크레딧을 붙였습니다. PC는 스크롤·드래그, 모바일은 스와이프로 넘깁니다.

  5. 05얼음 굴절 사진

    사진은 세로 슬라이스로 어긋나 있다가 정렬되며 맞춰지고, 마우스를 올리면 얼음을 통과한 듯 미세하게 굴절(SVG feDisplacementMap)되며 크롬 테두리에 빛이 흐릅니다.

  6. 06매거진 내비게이션

    Lenis 부드러운 스크롤, 상단의 얇은 크롬 진행선, 오른쪽의 'ISSUE 07 / LINE · P.0X' 페이지 표기가 지금 읽는 페이지를 알려 줍니다.

Next is yours

우리 병원의 원장님은,
어떤 화면이 될까요?

무료 사전 진단에서 지금 홈페이지와 검색 노출을 점검하고, 알릴 만한 원장님의 강점 후보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