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나이에 맞춰 혈액·소변·영상 검사를 묶었습니다. 결과는 지난 검진과 나란히 비교해 설명합니다.
- 1~6세 기본 검진
- 7세 이상 시니어 검진
- 보호자용 결과 리포트
Cat only clinic · 서울 서초
고요고양이병원은 고양이만 봅니다. 강아지 소리 없는 대기실, 바닥에 두지 않는 이동장, 짧고 조용한 진찰. 고양이가 덜 무서워야 더 정확하게 볼 수 있으니까요.
커서를 천천히 움직여 보세요스크롤하면 실뭉치가 굴러가요

원장 소개
고양이는 아프다는 말을 숨깁니다. 그래서 저는 더 조용하게, 더 짧게 봅니다. 무섭지 않아야 진짜 상태가 보이거든요.
고양이 친화 진료 원칙
고양이에게 병원은 낯선 냄새, 큰 소리, 높은 곳이 없는 공간입니다. 그래서 공간과 순서를 처음부터 고양이 기준으로 다시 짰습니다.

고양이 전용 대기실 · 이동장 선반과 창가 벤치
고양이만 진료하니 대기실에 강아지가 없습니다. 조명은 낮게, 음악은 작게. 예약을 30분 간격으로 받아 다른 고양이와도 마주치지 않도록 합니다.
고양이 전용 · 30분 간격 예약고양이는 높은 곳에서 안심합니다. 도착하면 이동장을 허리 높이 선반에 올리고, 담요를 덮어 시선을 가려 드립니다.
이동장 선반 · 가림 담요진료실에서 이동장을 억지로 기울이지 않습니다. 문을 열어 두고 기다리거나, 윗판을 분리해 이동장 안에서 그대로 진찰합니다.
윗판 분리형 이동장 권장여러 사람이 누르는 대신 타월로 감싸 짧게 잡습니다. 고양이가 지치면 멈추고, 필요한 검사는 나눠서 진행합니다.
타월 랩 · 나눠서 검사
Slow blink
저희 진료는 그 순간을 기다리는 데서 시작합니다. 서두르지 않는 5분이, 다음 진료를 덜 무섭게 만듭니다.
진료 과목
고양이는 증상을 늦게 보입니다. 그래서 정기 검진으로 미리 보고, 고양이에게 특히 흔한 치과·신장·비뇨기 질환을 꼼꼼히 따라갑니다.
나이에 맞춰 혈액·소변·영상 검사를 묶었습니다. 결과는 지난 검진과 나란히 비교해 설명합니다.
고양이에게 흔한 치아 흡수성 병변과 구내염을 봅니다. 마취 전 검사부터 회복까지 한 흐름으로 안내합니다.
노령 고양이에게 흔한 만성 신장 질환을 초기 지표부터 살핍니다. 식이·수분 관리까지 오래 함께합니다.
화장실을 자주 들락거리거나 소변이 잘 안 나온다면 빨리 봐야 합니다. 방광염·결석·요도 폐색을 진료합니다.

검진 권장 주기
건강해 보여도 정기 검진을 권합니다. 짧은 진찰을 자주 하는 편이 고양이에게도 덜 힘듭니다.
조용한 진료 흐름
한 시간에 두 마리만 예약을 받습니다. 기다리는 시간 대신, 고양이가 적응하는 시간을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앞뒤 고양이와 겹치지 않게 시간을 잡고, 증상과 성격을 미리 여쭙니다.
이동장째 선반에 올리고 담요를 덮습니다. 접수는 보호자만 하시면 됩니다.
진료실에서 이동장 문을 열고, 고양이가 둘러볼 시간을 둡니다.
타월로 감싸 필요한 것만 짧게. 힘들어하면 멈추고 나눠서 봅니다.
고양이가 이동장 안에서 쉬는 동안, 결과와 집에서 할 일을 설명드립니다.
평소 예민하거나 공격성이 있는 고양이는 예약 때 말씀해 주세요. 진료 시간을 넉넉히 잡고, 필요하면 대기 없이 바로 진료실로 안내합니다.

병원 오기 전 준비
이동장이 '병원 가는 상자'가 아니라 '늘 쉬는 집'이 되면, 병원 가는 날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진료시간 · 예약제
| 월 · 화 · 목 · 금 | 10:00 – 19:00 |
|---|---|
| 수요일 | 10:00 – 21:00 (야간 예약) |
| 토요일 | 10:00 – 15:00 |
| 점심시간 | 13:00 – 14:00 |
| 일요일 · 공휴일 | 휴진 |
대기실에서 고양이끼리 마주치지 않도록 예약 간격을 둡니다. 응급 증상은 먼저 전화 주시면 가능한 시간을 바로 안내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요고양이병원은 고양이만 진료합니다. 대기실과 진료실에 강아지 냄새·소리가 없도록 하기 위한 원칙이라,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억지로 꺼내지 않습니다. 윗판을 분리하거나 이동장 안에서 가능한 진찰부터 진행합니다. 내원 전 윗판 분리형 이동장을 준비해 주시면 좋습니다.
예약 때 미리 알려 주시면 진료 시간을 넉넉히 잡고, 대기 없이 바로 진료실로 안내합니다. 필요한 검사는 하루에 몰지 않고 나눠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비어 있는 시간이 있으면 가능합니다. 전화로 먼저 확인해 주세요. 소변을 못 보거나 숨을 가쁘게 쉬는 등 급한 증상은 바로 연락 주세요.